아웃소싱 업체로 파견직 근무하는거 같은데이주전인가 면접 떨어졌는데 마땅한 사람이 없었는지 다시 연락이 며칠전에 왔는데 제가 맘에 안들거나혹시라도 저 근무중에 마땅한 사람 찾으면 갑자기 나가라고 하는거 아닐까 해서요ㅜ정규직이랑 파견직이랑 많이 다른가요몇개월 다니다 대출받으려는데 기대출 많은데 대출도 어려울까요ㅜ
버블 1
· 23.06.30. 17:59
정규직은 그 회사랑 계약을 하는거고 파견직은 그 회사가 아닌 아소업체랑 계약을 하는거예요 아소업체로부터 인력을 빌린걸로 되어있는거죠 그래서 자르기 부담없어요 잘라도 회사소속으로 입사를 한게아니라서 회사를 상대로 아무것도 할수가 없거든요 그 아소업체와의 문제니 그 사원과 법적인 테두리부분에서 직접적으로 부딪힐일이 없는거죠 그래서 위험부담이 적은 아소업체를 이용하는거예요 그중에서 이사람이다싶은 사람을 정사원으로 올리는거구요
버블 2
· 23.06.30. 18:03
헐 그렇군요 언니ㅜ 그럼 언제고 짤릴수도 있겠다 생각하고 있어야겠네요 근데 그럼 대출받을때 파견직인지 금융사에서 알 수 있어요? 알 수 있으면 당연히 대출도 잘 안나오겠죠?ㅜ
버블 3
· 23.06.30. 18:13
아니요 알수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알필요가없어요 근무기간 급여 소득내용들이 영향을 미치거든요 연체미납 내역이 없다면 직장인신용대출은 거의 나올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