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강남은 대부분 멀끔한 회사원이나
여자못만날것같은 안여돼사이즈가 주를 이루는건
아니었음 선수애도봄
걔가 굳이얘기하지 않아도 하는얘기들로 서로ㅋㅋ
알아봄 너는 전에 무슨일했어 라고하는데
사장이 일반일한척하라해서 묵인했음ㅋㅋㅋ
허벅지엉덩이가슴 음 이해하는데 보지는 시도하려하는
사람 한명도못봤어요 물어보는것도 가슴도겉으로만지는
애도 주저주저하다가 손내리거나 마무리할때잠깐
슬쩍만지거나 이랬음 저도 여기저기 얘기들어보면
어떻게 손님들 이렇게 그것도 강남 스웨디시
존나많은데 이렇게 길들여놓고 그렇게 손님받는지는
모르겠는데 마무리 다옵션으로 사장이받아주거나
아님관리사가 받게했어요 그렇다고 이가게가 손님
이없었던것도아님 꾸준하게 일은있는편 어쩌다 몇일에 1명?정도?
안하는사람은 있는데 대부분거의다함
근데 왜 수위가 높아지는지 알것같음 손님들
너무자연스럽게 ㅅㅂ 10만원주고 ㅅㅅ도가능하냐고
슬며시물어보는애들 있었음 다른데는거의 가능했다고
ㅅㅅ하는데 10만원ㅅㅂㅋㅋㅋㄱㄲㅋ너무헛웃음나서
무시함 옵션 더많이준대도 할생각아예없었고
샵이 경력자쌤 아로마도가능하고 사장도 건식 아로마로
일을해서 수위낮은것같기도했어요
근데 가게 관리하는거랑 일하는거 사장이 힘들어하더니
작년부터 가게 내놨다그러더라구요 원래 가게하기전
일반일만 했었던 사람이라
꿀가게였는데 어떻게봄 그래서 가게없어짐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