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예쁘다하면 웃으면서 감사합니다 인정하는게 너무힘들어요 어차피 구라인데 저한테뭐뜯어먹을라고 다가오는거잖아요 만약한남이 예쁘다하면 팩트체크해가며부정함 아 제 눈이 이상했나보네요? 이러면 뭐그럴수있죠 하면서 그냥 항상 사무적으로만 대해요 수작걸까봐 존나 피곤해요 그냥 남자들 관심이 더럽고 질려버림
버블 1
· 24.11.22. 13:32
머 싫을 순 있져... 술집일하는데 예쁘단 말도 듣기 싫으면 .... 맘이 많이 힘든 상태 아닌가열
@글쓴버블 저는 할배든 찐따든 존잘남이든 같은여자든 다 저한테 예쁘다고 해주는데 그냥 그런갑다해요ㅠ 맨날 듣는 그 소리 듣기싫다고 징징거리면 걍 맨날 스트레스 받는 것 뿐이잖아여... 뚱뚱해져보시는게 어때요?? 앞으로 예쁘단 소리 일절 안들으실거에요 !!
버블 2
· 24.11.22. 13:41
꼬일때로꼬였꾼
글쓴버블
· 24.11.22. 13:49
@버블 2 그럼언니는 할배든 찐따든 언니 예쁘다해주면 기분 좋아요?
버블 3
· 24.11.22. 13:44
밖에서 뭣도모르는 한남이 개수작걸면 반응은ㅇㅈ
글쓴버블
· 24.11.22. 13:48
@버블 3 그건당연히 무시하고요 그냥 모임에서 예의있고 역겹지 않은 정상한남이 칭찬해도 제 반응은 똑같더라구요 진짜예쁘면 제가왜이러고살겠어요 화밖에 안나요 그냥
버블 3
· 24.11.22. 14:21
@글쓴버블 맞아요 예쁘단말도 얼평이란말있잖아요 그냥 너무 비꼬지말고 불편한 티 내는게 맞는거같아요 저도 언니 말 공감돼요 진짜로예쁘면 왜이러고 살겠나요... 모난데 없다해도 크게 모난게없는거고 주변 사람들에 비해 예쁘장한거지 턱턱 비싼 선물받고 사는 일반인 진즉 연예인 데뷔한 사람들은 뭘까요 그사람들에비해 턱없이 부족한거알고 선의로 좋은 말해주는거 알지만 남자들 다 속셈가지고 소개팅도아닌데 저딴말 한두마디 씨부리는게 너무 역겹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