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글을 잘못 이해가게 적은 것 같은데 프로코치랑 채랑 장갑 옷 다 자기가 준비한다고 저보고 몸만 오라그랬어요 특히 프로한테 배워야 한다고 겁내 강조했었어요
저는 직장 다니니까 매일 못갈테니 주 2-3회로 횟수로 끊자면서 할 수 있지? 막 이러면서 지금은 겨울이라 추우니까 따뜻한 나라 원정가자면서
근데 만나서 말은 그래털어놓고 헤어지고 나서 골프의 골 얘기도 안꺼내고
또 다음에 언제 보냐 이런소리만 하길래 걍 현타와서 안읽씹중요
댓글 언니들이 다 똑같은 소리 하는데 틀렸다는 말 아니고요
제가볼때 돈 안나올 각 맞는 것 같은데 내가 성질이 급한건가...? 제가 이런거 잘 모르고 첨 경험해봐서 언니들한테 확인차 물어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