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오래된 사장라인들이 대부분 남자
화대따위 안중에 없고 지들 운영하면서 배부르면 장땡
술값(입금가), 룸티는 야금야금 잘만 올리면서 아가씨 티씨 올리는건 학을 떼면서 "갑자기 티씨 올리면 니가 손님이면 오고싶겠냐?" 시전
병신들 지들 기준으로밖에 생각 안하니 그런 사고가 돌아가는거임 실제로 가게 입금가는 계속 올라가는데 마담들 부장들 영업진들이 그냥 지들 덜 먹어가면서 손님한테 술값 받고있는거라 밖에서보면 술값도 잘 안오른거같은 기분
팩트는 가게 사장들은 매년 입금가 올리고 있었음
그 와중에 사이즈탓하며 헐값에 수위조로 일하는 미친년들까지 합세되서 티씨는 만년 제자리
티씨 안올려도 먹고살기 힘든 좀 덜 떨어진 애들 데려다가 영업 잘만 굴러가는데 뭐하러 내 배 채워주지도 않는 티씨를 올려서 손님 끊기게 하니? 라는 벼엉신같은 생각만 하는 배불뚝이 사장들이 강남바닥에 존나게 많아서 문제
코로나로 영업제한 걸려서 9시부터 대리운전 잡으면 9키로에 20만원~28만원까지 부른다는 뉴스가 나오는데 사람들은 어쩔수없으니 그냥 타고 집에 가는 판국에
다같이 가게들이 티씨 올린다고 그 좆의 숙주들이 발길을 끊을까요? 그냥 이건 안!올리는거임
이건 레알 팩트
요약: 강남 고인물 사장라인들의 개똥고집과 사이즈 안맞으면서 어거지로 일하는 지 몸값 만년 11만원인 년들의 콜라보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