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하게 지낸 아가씨가 있는데 같이 쩜 다니거든요 근데 얘가 수위조가 아니었는데 팁에 눈 멀면 극한 방에서 점점 원래 본인이 하던 수위 이상으로 오버하는 것같아서 걱정되고, 저도 같은 업종 같은 가게에서 일하다보니 기분이 좋지 않네요; 손님이 강요하지도 않았는데 자진해서 옷 벗고 춤추는 언니들이랑 같은 방 들어가면 얌전한 아가씨는 마치 일 안하는 것마냥 비교되고, 여자 엉덩이랑 젖꼭지, 음모를 내가 왜 봐야되는지 역겹고 불편해서 그런 언니들이랑은 복도에서 인사도 안 했어요ㅜㅜ 그런데 친한 아가씨가 게을러서 출근 하라해도 출근 게을리하다가 막상 팁 터질 것같은 방에서는 올탈의에 섹시댄스 춘다고 하니 뭔가 손절하고 싶어졌어요... (그런거 강요하는 손님들 아니었음.) 원래 그런 끼가 다분한 체질이면 모르겠는데 아닌 애가 그래버리니 돈때문이라면 뭐든지 다 할 것같아서 계속 가까이해도 괜찮을까 이런생각이 들어요. 본인 말로는 상띠 언니들이 마인드 더 좋다, 상띠들도 다 벗고 논다 이러는데 제가 쩜오는 출근을 훨씬 많이 해봤기때문에 더 표본이 많걸랑요.. 사이즈에 비례해서 마인드 안 좋은 케이스가 다수이잖아요. 예외도 있지만요. 솔직히 팁에 눈멀어서 오버해놓고 자기합리화 하려고 요즘 죄다 마인드 좋다며 상띠 운운하는 걸로 보이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ㅜㅜ 제가 그 친구한테 집에서 히키코모리처럼 지낼 바에 출근하라고 부추겼는데 그거 씹더니 왜 저렇게 일하나 모르겠어요. 정신병 올 거같아서 출근 툭하면 안 한다는 애가 정병 자초할만하게 일하는 게 이해가 안 가요. 도저히 제 본심을 숨기기가 싫어서 그친구한테 카톡으로 나 그렇게 일하는 아가씨랑 같이 들어가면 진짜 싫었다, 너가 그러다니 충격이다, 상띠들 웬만하면 그렇게 일 안 한다 솔직히 말하긴 했는데 제가 너무 예민한걸까요
버블 1
· 24.04.28. 04:05
아뇨 애초에 화류에서 친구두는거 자체가 불필요고 악이예요 이쪽 업계는 뭐가됬든 끝은 갠플이예요 친하게지내지마세요.. 저런애들은 나중에 돈에 눈멀어서 손님이 돈줄테니까 친구소개시켜달라하면 신상팔아넘길애임
버블 2
· 24.04.28. 04:09
제주변 에이스들은 그렇게ㅡ힘들게 일 안하던데여.ㅠㅠ 출근만하면 지명들 줄섰는데 상띠가 굳이 개진상방 들어가서 다벗고 수위높일 필요있을까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