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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3월 2일 17:21
하...나도 내가 무섭다 - 익명 커뮤니티
하...나도 내가 무섭다
개만취해도 화장 다 지우고 잠옷까지 챙겨입고 잠
어떤날은 배가 뒤지게 고팠는지 전날 해놓은
잡채 꺼내서 불에 데우고 야무지게 먹고 잤나
식탁에 먹다남은 잡채 있길래 기겁함...
일어나면 무조건 내집 침대 위라 다행이긴한데
너무 무서워ㅜㅠ
버블 1
· 3월 2일 17:23
기억이잘안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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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3월 2일 17:25
@버블 1
네....그래서 술 안마시게 저 은퇴시켜 줄 남자가 나타나길 조온온온나 바라는 중이여ㅠㅠㅠ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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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3월 2일 17:25
잡채 맛있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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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3월 2일 17:26
@버블 2
잡채 죤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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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3월 2일 17:31
언니정신과약먹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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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3월 2일 17:51
@버블 3
아뇽 정신과약,다약 아예 안먹어요 먹는건 영양제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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