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진짜 문제없이 잘 만낫는데 오히려 남자친구가 정말 깨끗했어요 그런데 여자들이랑 술먹다걸림요 근데문제는 남친이 저 일하는거 몰라요 전 같이 술먹는게 일인데.. 화가 나다가도 양심에 찔려서 화를 못내겠고 그냥 어이가없네요 이일을 어쩔까요...울고불고 빌고 난리가났어요..
버블 1
· 24.02.6. 15:44
안해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한 사람은 없어요 그게 여자 문제라면요
글쓴버블
· 24.02.6. 15:47
고민되네요 오히려 근데 화가 안나서 신기해요 아무감정이 들지않는게 내가너무 찌들었나싶어요 난 맨날털리고 술먹고 하하호호하고 번호넘겨주고 하는데 내가 얘한테 이러는게 맞나싶은 생각이 제일커서요 일반적인 사고를 하기엔 내가 얘한테 더 못된사람 같아서요 미치겠어요ㅠㅠ
버블 1
· 24.02.6. 16:09
언니는 생계구요 좋아서 일하는 거 아니잖아요 그 남자는 바람끼 실행하는 거 생계 아니구요 좋아서 하는 거예요 착잡하지만 현실이에요..
버블 2
· 24.02.6. 15:48
근데 그거있잖아요 울고불고비는거가 보통 그게첨이아니어서그런거에여 ㅜㅜ경험담임..
글쓴버블
· 24.02.6. 15:51
하 그러니까요...헤어지는게 맞는데 이일 자체가 별로 대수롭지않게 생각이들어서 스스로가 미치겠어요 이성과 이성이 싸우는기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