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연두면 일하신지 꽤 되신 것 같은데 이런 일 처음이에요? 언니 귀에 들어온건 빙산의 일각이고 실제로는 더 심할 텐데... 워낙 말도 많은 곳이고 좋은 소문이든 안 좋은 소문이든 헛소문 많이 도는 곳이라...
전 일 처음할 때는 억울하고 신경쓰이고 했는데 지금은 알아보려 하지도 않고, 누가 말해주려 해도 말하지 말리 하고 걍 신경 끄고 살아요... 굳이 알아봤자 좋은 거 없고 반응하면 반응했다고 더 안 좋은 소문내거나 지랄하고... 그냥 그런 무리랑은 안 엮이는 편이에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