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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5월 10일 00:58
언니들 좀 번외 이야긴데 간단히 들어주실 수 있나요? - 익명 커뮤니티
언니들 좀 번외 이야긴데 간단히 들어주실 수 있나요?
제가 할아버지 용돈은 갈 때마다 챙겨 드리는데 할아버지는 이제 경쟁 활동이 없기도 하고 솔직히...제가 용돈 줄 날 얼마나 있겠나 잘해드리자 하고 드리는데 엄마까지 드리면ㅠㅠ 저도 로우기도 하고 요새 일 잘 안 나가서 쪼들려서 안 드리는데 서운할까요?
버블 1
· 5월 10일 01:01
난 용돈엄마 드리고 할아버지는 가끔 선물정도 드림 엄마가 그럼 그 용돈으로 알아서 할아버지 챙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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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5월 10일 01:32
@버블 1
평소에두 엄마가 할부지 챙기긴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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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
· 5월 10일 01:35
@글쓴버블
그럼 그냥 할부지 뵐때마다 소소하게 선물이나 좀 사가시고 내려갈때 한번씩 어머니께 용돈 드리세요 얼마안되지만 할부지 모실때 보태고 엄마도 맛난거 드시라고 그게 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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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5월 10일 01:11
언니 몇살이시고 어머니는 경제활동을 안하세요?..
용돈도 어쩌다 한번 명절때나 기념일일때 드려야지 매번 어떻게 드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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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5월 10일 01:32
@버블 2
엄마 경제 활동 하시고 할이버지한텐 제 마음 표시에요 근데 여기서 엄마가 소외감 느낄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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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5월 10일 01:32
@버블 2
한 두 달에 한 번씩 드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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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5월 10일 01:15
아니 본인 노후대비는알아서 하셔야지 언니가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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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5월 10일 01:24
@버블 3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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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5월 10일 01:31
@버블 3
노후 대비 돼있어요 가끔 가는 날 용돈 드리는 거애요 내 마음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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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5월 10일 01:34
@글쓴버블
아 그러면 걍 언니 형편에 맞게 드려요 ㅋㅋ무리하지마세요 절대 저 스무살때 효녀되볼려고 부모님생일때나 친오빠한테 무리해서 돈주고 개후회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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