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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5월 3일 21:56
버블 1
· 5월 3일 21:58
케바케임 예전 용손이 120키로였는데 ㅂㄱ하면 17센티 가까이 됐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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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5월 3일 21:59
@버블 1
ㄷㄷ 대박이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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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5월 3일 21:59
20때초반때 한번 했었는데 작은걸 떠나서 지몸무게를 지가 못가누는 느낌이라 극혐이였어요
옷에 가려져서 그렇게살찐줄 모르고 한거였는데
자기 몸을 나한테 싣는 느낌? 무겁고 숨막히고 답답하고
그이후론 돼지랑 한번도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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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5월 3일 21:59
@버블 2
ㄷㄷ 돼지 냄새는 안나던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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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5월 3일 22:04
@글쓴버블
그냥 땀 존나흘리고 전 도중에 하기싫어서 그만하자하고 걍 누워있는데
컵라면 존나 처먹음 돼지새끼 방에서 컵라면 냄새 진동함 그리고 다음날 차단했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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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5월 4일 01:20
무거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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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한남이랑 해본 언니들 있나요? - 익명 커뮤니티
뚱뚱한 한남이랑 해본 언니들 있나요?
전 반대로 마른 한남이랑만 해봤는데 한번도 소추 본적없거든요 진짜 소문대로 뚱뚱이들 고추 작나요? 살에 파묻혀있나요? 혐오스럽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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