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이....ㅠㅠ에구... 밑에 댓글에 동거했었고 제전부였다고 하는거 보니 더 와닿아서 얘기남기는데 저도딱그런상황이였거든요 그럼 언니 정말 많이 힘드실텐데 어떤말로도 위로가 쉽지않을거란거알아요....힘내란말도 차마 못하겠네요..
그래도 글본문에 술도좋아하고 친구도좋아하고 친구도꽤있으셨다면 친한지인들이라도 만나길추천해요 조금씩이라도.. 전 그럴상황이 못돼서 혼자 더 가두고 지냈더니 더 힘들어졌던거같아요 상담도 받으시는게 좋을거같아요 그우울이 너무길어지면 사람망가져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