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짭쩜으로 입문했어여 ㅋㅋㅋ 멍청하게 마담이 술빼라 수위 받아줘라 텐션 올려라 시키는대로 다 하고 지명 손님들 연락 꼬박꼬박 받아주고 마담이 나오라면 바로 나가면서 일했네요.. 그렇게 일 하면서 하루 평균 100밖에 못 벌었어요 ㅋㅋ 그러다 어느날 다른 가게 부장이 앉혀서 너 사이즈에 그런 인상이면 그렇게 일 할 필요 없다 오히려 사리는 쪽이 돈 된다 3시간 내내 설교했는데 못 믿고 계속 원래 가게에서 일함.. 그러다 그 부장이 자기 가게 끌고 가서 일 시킨 날 겨우 깨닳고 멀쩡하게 일하기 시작했네요 ㅠ 뭔 생각으로 제가 쩜으로 입문한건지 아직도 모르겠어요 ㅋㅋㅋ 하퍼부터 시작했으면 그 고생은 안했을텐데...
버블 1
· 2월 24일 19:14
지금은 어디가셨어용??
글쓴버블
· 2월 24일 19:19
@버블 1 텐카 올라갔다가 살찌고 다시 짭쩜 내려왔어요 ㅠ 그동안 성형 자연스럽게 다 돌려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요즘은 쩜에서도 편하게 일해요!
@버블 2 전혀요 ㅋㅋㅋ 겪어보니 자기 하기 나름이더라구요 ㅠ 저 텐카 다닐때 중하띠? 정도였는데 짭쩜에서 ㅅㅌ도 안하고 일하는 날 많아요. 특이케이스긴 한데 마르기만 하고 하퍼 중띠 사이즈인 언니 마담 부장들이랑 친하게 지내고 방에서 말 재밌게 잘 해서 찾는 사람들 많더라구요. 그 언니 핵마쓰라고 들었고 같이 방 봤을 때 수위 일절 안받아줬어요.
버블 2
· 2월 24일 19:51
@글쓴버블 ㅉㅉ 성미많다는데 언니 이쁘신가봐요 ㅜㅜ 텐카가 사이즈가 높아서 언니말로는 중띠라고 해도 실제로 보면 비율넘사일것 같아요 저도 마쓰로 일하는데 페이를 높게 받고싶어서 구미가 땡겨요 뭔가 쩜이라서 화술 좋고 이쁜 언니들 사이에서 얼타면 힘들겟다는 생각도 들고요 ㅠㅠ 돈 마니 벌어요 언닝
버블 3
· 2월 24일 19:35
언니 술은 잘해요?
글쓴버블
· 2월 24일 19:41
@버블 3 원액 두병까지는 버텨여
버블 3
· 2월 24일 20:02
@글쓴버블 대단하시네여
버블 4
· 2월 24일 19:42
언니 사리는 거.. 사이즈 높으면 손놈이 함부로 못 만져요 손놈이 쉽게 만지는거 사이즈가 사릴 급은 아닌거에요
글쓴버블
· 2월 24일 19:46
@버블 4 그건 맞는데 싫다고 막아도 별 일 없더라구요.. 안받아준다고 개수 덜 나오는 것도 아니구요. 수위 안받아주고 티키타카 잘 해줬을때 손님이 지명되고 용손 되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