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친구 매출 월3~4천하던 옷가게 지금 500도 안나옴 지방에서 카페하던친구 성수기엔 일매출150넘게찍었는데 코로나 이후 5만원도 안나와서.. 작년에 자살..... 일매출 100은 가볍게 넘기시던 부모님 가게 지금은 접어야하나 고민중이심 저도 어려서 주위에 엄청 많은건 아닌데 친한 사람만해도 이정도요
버블 13
· 21.07.29. 21:16
강남에 한신포자1호점 내논거보면 말 다했죠
버블 3
· 21.07.29. 21:46
어려워요 다들…웨딩홀 하시던 분은(이쪽이야 원래도 안좋긴했지만) 코로나오고 작년중순에 완전히 폐업하시고 무한리필고깃집 프렌차이즈ㅠㅠ여셨는데 지금 폐업준비중이시래요 이모도 음식점 하시는데 그냥 낮장사만 하시고 저녁에 안하세요 손님들 실랑이 하는것도 너무 힘들고 어차피 열어도 적자래요
버블 14
· 21.07.29. 21:47
코로나보다 서민 더 죽이는 위험한 정책..
버블 15
· 21.07.29. 22:40
2
버블 16
· 21.07.29. 23:36
집이 번화가 근처인데 줄줄이 폐업아니면 임시휴업인거보고 남일같지 않고 속상해요ㅠ단골식당 묭실도 거의 폐업하고
버블 17
· 21.07.29. 23:36
친구 1 음식집 폐업 친구 2 술집 체인냈다가 빚더미 앉고 폐업 친구 3 미용업 간신히 하는중
버블 15
· 21.07.30. 00:15
다 빚내서 유지하는데 우리랑 비슷해요ㅠㅠ 가게 임대료 재료값 인건비 전부 충당불가능ㅜㅜ 사장이 직원 월급주려고 빚내고 딴가게알바뛰어요 그래도 빚 계속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