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때 ㅋㅋ 백화점 하루 알바햇을때 봣던 왠 미친아줌마가 갑자기 생각나죠 - 익명 커뮤니티
대학생때 ㅋㅋ 백화점 하루 알바햇을때 봣던 왠 미친아줌마가 갑자기 생각나죠
저 손님 응대하고 있는데 갑자기 옆에 딱와서 ㅇㅇㅇ 어디녜요 그래서 제가 손짓과 동시에 저쪽으로 엘베 쪽 고객센터있는데 거기서 여쭤보시겟어요?라고 할랫는데 그 년이 ㅋㅋㅋ 제 손짓+저쪽으로 엘베 까지만 듣고 쌩 가는거예요 속으로 저 병신년 머냐 싶엇죠 ㅋㅋㅋㅋㅋ 근데 갑자기 그년이 다시오더니 ㅋㅋ 저 여전히 같은 손님 응대중인데 ㅋㅋㅋㅋ 아니 모르면 모른다고 하던가 바빠죽겟는데 왜 엉뚱한델 알려줘요? 하는거예요 ㅋㅋㅋㅋ 아니 시발년이 ㅋㅋ 바쁘다면서 나한테 또 따지러 오는것도 웃기고 지가 말 끝까지 안듣고 갓으면서 고객응대 중인데 중간에 껴드는것도 무례하고 ㅋㅋㅋ 개같은년 ㅋㅋㅋㅋ 어쩜 저렇죠 ㅋㅋㅋ 이 무례한 줌마년이 갑자기 생각나네요 ㅋㅋ 저쪽가서 여쭤보라고 하려햇는데 그냥 가셧다 햇더니 걍 갓던거 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 응대받던 손님도 저 사람 이상하다고 참으라고 ㅋㅋㅋ ㅋㅋㅋㅋ 모르면 모른다라고 하라고 햇엇는데 내가 첨뷰터 모른다 햇으면 가만잇을년도 아닐거면서 ㅋㅋㅋ 딴데가서도 저리 꼴깝 갑질하고 살겟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