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자기 가족이나 친밀한 사이면 화장하고 경황없어서 그럴 정신없을 수 있지만 친구의 가족이라거나 그냥 지인이라거나하면 화장하고 정장 챙겨입고 가기도 하지않나요?
버블 7
· 24.01.17. 16:37
상관없 파란거나회색이런건좀 그렇구요..ㅜ
버블 8
· 24.01.17. 16:39
특이한 색아님.. 무슨 상관인가여... 저도 안경대신 컬러렌즈 끼는데 기본 갈색.. 장례식이건..어디건.. 렌즈꼈다고 뭐라 하는건 좀 그런거같아요.. 화장도.. 사람마다 차림이 다른거지 .. 그럼 쌩얼에 안경끼고 가나여.. 남 외모 이야기 하는 사람들은 쌩얼에 안경이면 성의없다고 뭐라 할거같아요...
버블 14
· 24.01.17. 18:42
조문객도 거의 쌩얼로 가는게 예의인데 상주가 메컵하는건 정신나간거에요 부모상이면 눈물 계속 나고 정신도 없는데 메컵이라니 미친건가 싶어요
버블 9
· 24.01.17. 16:52
서클에 도수가 잇고 원래 평소 매일끼던사람이면 장례식이고 결혼식이고 상관없죠
버블 10
· 24.01.17. 17:06
상주면 화장까지는 좀 글쵸 그럴정신도 없을테고
버블 11
· 24.01.17. 17:24
렌즈는 상관없는데 일하고오거나 일보고온거 아니면 노메이크업이 기본예의긴하죠
버블 12
· 24.01.17. 17:54
요새 또 저는 오랜만에 보는 사람들 가족 어른들 뵈니까 어느정도 정돈된얼굴은 예의라고 하기도 한대요 저도 피부가좀 안좋은상태였어서 제가 상주인데 밝지않은 파데도바르고 렌즈도 꺗어요 시력안조아서&미용으로 평소끼는거ㅋ 손님없는 새벽에 집 가서 씻고다시오기도하고 ㅋㅋ 아무도 뭐라 안함
버블 13
· 24.01.17. 18:21
상주가 메컵에 써클렌즈는 듣도보고 못함 보통 쌩얼에 안경끼든가 하죠 저 엄마 간병할때도 내내 쌩얼로 있었어요 정신도 없고 필요성도 못느껴서
버블 15
· 24.01.17. 18:46
상주 아닌 이상 과한거 아님 상관없죠
버블 16
· 24.01.17. 18:58
도대체 뭐가 문제인지? 상관없다 생각해요 무슨 파란색 렌즈를 낀것도 아니고.. 그리고 언니 친구들 참 남말하기 좋아하고 뒷담 좋아하나봐요 큰일 치룬 친구보고 써클을 꼈니 뭐니 하면서 뒷말하는거 뭔가 추잡스러움..
버블 17
· 24.01.17. 19:16
써클렌즈고 나발이고 그런정신 없는데 상주가 메컵해봐야 계속 울다 웃다 하느라요;;;; 계속 울순 없어서 걍 웃을때도 있긴한데 제대로 씻지도 못하는데.. 와 써클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