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20대 초중시절엔 남자가 가끔은 어른스러워보였는데요 더 크고 머리커지고 보니까요ㅋㅋㅋㅋ 그건 다 연기고 이미지관리더라구요 실상은 다 완전 애새끼에요 지 듣고싶은말만 들어야 잘하고 지 듣기싫은말 들으면 바로 빼~~~~~~~~액함 애새끼들 존나 애새끼들 내가 키우는 강아지도 걔들보단 애새끼같지않던데 ... 이래서 점점 남자가 필요없어지고 같잖아지는듯요 엮이면 별 말같지도 않은걸로 삐지고 토라지고 말 안하고 잠수타고 빼액거리고 걔네들은 나이들수록 정신이 퇴화하나요? 참 알 수 없는 종족들임
여자의 역할이 그런 초딩만도 못한 남자여도 자존심 긁는 말이나 행동 하면 안 되고, 여자가 만나는 남자보다 더 우월한 모습 내세우면 센스없는 거고, 남자 기 살려줘야 현명한 여자다 이런 기준에 맞추려면 속 답답해 홧병걸려 뒤질 것같아요 이래서 여자도 능력이 중요한 것이, 남자가 돈과 권력 쥐고있으니까 저런 하타치한테도 여자가 꾸역꾸역 맞춰줘야하는거잖아요 여자야말로 능력,독립심이 중요한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