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음침하게 생겨가지곤 스킨십 ㅈㄴ 원하고 지랄 시발련이 저 평소엔 좀 받아주는 편인데 아 오늘따라 비위 개처상하네
버블 1
· 7월 3일 01:48
머했눈데여??
글쓴버블
· 7월 3일 01:56
@버블 1 가슴 ㅈㄴ 주물럭거리고 손 밑으로 가길래 치우고 일부러 떨어져서 앉았는데 그 이후로도 힘으로 자기쪽으로 당길라고 악착같이 발악하던데여 등 존나 개씹변태새끼마냥 스르륵 훑더니 노브라야? ㅇㅈㄹ하다가 자기쪽으로 안 앉으니까 나갈래? 이러길래 ㅇㅇ 나갈게 하고 나왔어요 아니 근데 이게 제가 생리 전이라 ㅈㄴ 예민해서 그런 듯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