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어떡하죠 저희강아지 다른사람한테 맡기고 뒤져야하나 한심하겠지만 어릴때 학교폭력 비슷하게 당하고 정신병 어릴때 고도비만에 가난하게 살아서 그때부터 외모정병외서 고등학교때도 공부거의안하고 그냥 화장 어캐하면 살빼지 이런생각만 하다가 대학떨어지구20살되자마자 ㄴㄷ하면서 성형하고 좀만 더 하자 코로나때만 하자 하다가 이상한 남자 영업진만나고.. 암튼 지금 20대후반인데 낮일 한번도 안했어요… 담달부터 미용학원다니고 취업알아볼건데 개막막한데 저같은 언니없죠..? 정병때매 출근도 깔작해서 돈도없구 강아지랑 집에만 있어여 ㅋㅋㅋ 이제 남자만날생각도없늗데 취업이 될지도몰르갰고 사람눈도 잘못마주치는데 면접은 어캐볼까여 지금 일은 걍 소심하게 하는데 손놈들은 걍 로진이면 냅두고 너 어디서 맞고왔어??? 이런반응ㅜ 저 앞으로 어캐살죠..?
버블 1
· 25.03.7. 02:50
이제부터라도 낮일 준비해여 30대두 아니잖아영
버블 2
· 25.03.7. 02:55
씹프피임?
버블 3
· 25.03.7. 02:57
낮에 일을 해보세요 편의점이런거말고 몸쓰고 다른 또래 사람들과 같이일하는 곳이요 카페나 유니클로 자라 이런 옷가게요 대형쇼핑몰이나 면접 눈 딱감고 연기한다 생각하고 해봐요
버블 4
· 25.03.7. 02:58
20대후반에도 쓰는 곳을 찾아가셔야죠 공부 좀 되면 공무원하시고 인력부족한데 가야해요
버블 5
· 25.03.7. 03:05
강아지생각해서라도 살아요 걔한텐 언니가 세상의 전부에요
버블 6
· 25.03.7. 03:06
병원가봐요
버블 7
· 25.03.7. 03:31
그냥 계속 뼈가씨 하다가 65세에 노령연금이랑 국가 복지 받으면서 알바 하면 되잖아요 뭘 그리 걱정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