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음...저는 사실 어느쪽도 둘다 안맞아요. 대신 밤일의 자유와 단기간에 얻는 돈에 의지하는거 뿐이에요.
버블 2
· 6월 27일 19:15
둘다 힘든데 그나마 금융치라도 되는게 나아서 결국 밤일돌아옴 매일 같은시간출퇴근 감옥도 진짜 안맞고 ㅠ 낮엔 걍 몽롱하고 기력이 없어여
버블 3
· 6월 27일 19:32
저 밤일 잘맞아요... 금융치료랑 사회생활 할 때 겪는 인간관계가 더 끔찍해요 ㅠㅜ - 끔찍하다는게 일반인이랑 대화는 잘 하는데, 빌런 한 놈 잘못걸리면 직장생활 내내 지옥같잖아요. 근데 밤일에서 ㅈ같은 사람은 어느순간 사라져있거나 안볼 수 있으니까요. 그냥 잠깐 똥밟았다고 털 수 있는게 저랑 맞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