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끊으셨도 어떤계기로 끊으셨나요우선 저부터 말하면저 술 남자 유흥.. 여튼 주색은 진짜 좋아했어요유전자의 피에 흘러요 저희 아빠 할아버지가 술이랑 여자 좋아했음..근데 술먹고 일 짤리고 일 못하고 재산탕진하고그래서 그뒤로 아예 술 입에도 안대요지금은 뭐랄까 그냥 새삶을 사는 기분이에요..전엔 술마시고 뭐하고 놀고 어디가고 머릿속에 이런걸로 가득찼는데술을 안먹으니 진짜 주변에 만나는 사람들도 달라지고삶이 달라지는거 같아요언니들은 술 어떻게 끊고 무슨 계기로 끊으셨어요?
버블 1
· 23.07.4. 14:34
새언니 처음본날 술먹고 얼굴에 침밷었어요..그다음날 사과엄청하고 술끊었어요
버블 3
· 23.07.4. 14:47
헐... 그러시구나ㅜ 다들 이렇게 좀 충격적인 어떤 사건이 있어서 끊는경우가 많더라구요 ㅋㅋ
버블 2
· 23.07.4. 14:34
일할땐 어떡해요?
글쓴버블
· 23.07.4. 14:46
예전엔 술작업해서 술1도 안마셨는데 그뒤론 술마시는게 버릇돼서 술먹으면서 일했거든요? 그러니 돈이 안모이는거에요.. 그래서 지금 기타해요 술끊고요
버블 4
· 23.07.4. 15:43
저는 몸이너무안좋아지고 피부개더러워져서 끊고 술먹고 뻘짓겁나하고 흑역사매을쓰고 그래서 끊고 일할때도마시는척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