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 부산은 아니죠? 부산은 진짜 일하기 쉽잖아요
거기는 손 넣어서 정신없이 만지고 이런 애 본 적이 없음
그리고 비즈니스가 많아서 언니들한테 팁 주는게 문화처럼 돼서 웬만하면 5만 원 나오고 부산은 진짜 천국임 1년 조금 안 되게 있었지만 그런데는 없는 거 같아요 룸 끝나고 노래방 가면 호빠 선수들 있고 걔네들이 게임 같은 거 안 하잖아요 그리고 손도 안 잡아도 됨 그렇게 좋은 것이 어딘지 어디 있음 서로보다 손이 빨리 끊겨서 그렇지 진짜 무조건 사이즈 업해서 부산 가서 일할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