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엔 진짜 얼굴 존나 작고 예쁘고 요정같다고 생각했거든여 저런사람이 쩜다니는구나 하구 (저는 그당시엔 가라 아가씨였움) 지금은 저도 사이즈업하고 스탈 잡고 쩜다니는데 저번에 그 언니가 저희가게 새로 출근햇더라구요?(알아본 저도 신기 ㅋㅋ) 스탈은 여전히 요정같고 얼굴 작고 예쁜데 뭐랄까 제 눈이 높아진건지 묘하게 그 당시의 아우라는 1도 안느껴지더라구요ㅠ 그냥 제가 가라다닐때 쩜언니라 해서 우와 했던건가... ㅋㅋㅋ 그냥 가게 언니들하고 비슷하게 생겼고... 초이스도 잘 안되더라구요 ㅜㅜ 이런 경험 잇으신 언니들 많죠? ㅜ 그냥 신기했어요 문득 그언니 비방하려는 의도는 없고 그냥 변한 제가 신기해서 쓴글입니다..)
다들그런경험 한번씩잇나보네요 저도 업종낮앗을때 하이 언니 우연히 자리 같이햇엇는데 배우 공리?느낌 난다.. 이런 생각도들구 넘 분위기좋구 예쁘시다.. 하구 생각햇는데 업종 올라와서 가게에서 마주쳐서 저는 알아봣엇거든요? 근데 그때그느낌 아니더라구요ㅜㅜ 시간지나서일수도 잇는데 눈이높아져서?인게 큰거같아요
버블 3
· 24.01.10. 23:17
딴 얘긴데 언니 사회성 완전 업업이신듯 ㅎㅎ 멋진 분일 거 같슴당
버블 6
· 24.01.11. 00:06
이거랑 사회성이랑 ㄹㅇ뭔상관이에요,,?
버블 3
· 24.01.11. 00:37
말을 이쁘게 잘해서?
버블 4
· 24.01.10. 23:21
뭔지알것같아용 ㅋㅋㅋ
버블 5
· 24.01.10. 23:49
나는 직종 올라갈만큼 그만큼 업그레이드해서 미감도 높아졌구 보는눈도 달라졋는데 그언니는 그직종 그대로 쩜인거 + 나이들어서 이건거같아요ㅠㅠ
버블 7
· 24.01.11. 04:16
저도 짭텐 다니던 동생인데.. 옷도 잘입구.. 이쁜 동생이었는대 저보고 진짜 힘들어서 언니는 일 못할거라고 했거든여.. 그동생은 연애때문에 일 접으려고 했었고 저는 호기심에 바로 쩜 추라이..결국 밥 잘벌어먹고 ..완전 저랑 일도 잘맞음... 몇년뒤 우연히 가게에서 만났는데... 제 상상속 느낌하고 다르더라고요 무튼 무슨 느낌인지 알것같아여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