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화하다가 자기 믿고 쉬는거 아니냐고 이럴거면 미리 얘기해야지 자기가 돈 모아야하는데 이렇게 말이 나왔는데.. 왜이렇게 기분 나쁘죠..? 밖에서 본적이 없고 가게에서만 몇번 봤고 평소에 연락 자주 하고 있긴하든요.. 연락은 하는데 나한테 돈주기 싫은 느낌..? 제가 너무 예민한건가요.?
2주정도 쉬면서 연락하는 손님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4.11.5. 07:21
말을 빈정거리면서 했거나 암튼 뉘앙스가 그렇게 느껴졌으면 기분 나쁠만한거같아용 근데 챙겨주고싶은데 지금 돈 모아둔거 없는데 어카지 😥😢😭이런식으로 말한거면 ㄱㅊ은듯요 근데 쓰고보니 미리 모아둔 돈이 없어서 가 아니고 나 돈 모아야되는데 이런건가?!? 이런 싸가지없는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