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에서 야채파시는데 항상 지나다닐때마다 신경쓰였는데 비 조금씩 오는데 아직 계시길래 5만원드리고 고추하나사고 잔돈은 괜찮다고 드리고 오려는데 안된다고 계속 붙잡으셔서 저 지갑없어서 잔돈넣을곳 없다고 아무말대잔칰ㅋㅋㅋㅋㄱ하고 도망오는데 할머니 계속 소리지르면서 저 잡으심 ㅠ 사람들은 제가 돈안내고 도망간줄알거같아요 다쳐다보고 창피ㅠ
버블 1
· 20.07.29. 18:20
이런 1004언니가..
버블 2
· 20.07.29. 19:44
세상 착한 언니.... 반성하고 가요 저는 왜이렇게 매사 부정적인지 힘드시겠다 생각하다가도 사실은 자식들 다 키우고 적적해서 일 나오시는 거일 수도 있잖아 내가 더 걱정이다 남 생각하지 말아라 맨날 부정적인데 ㅠㅠ 언니 글 보고 반성하게 돼요
버블 3
· 20.07.29. 19:51
할머니도 착하시다ㅜㅜ거스름돈 줄려고 계속 붙잡으시고
버블 4
· 20.07.29. 20:03
언니 멋져요
버블 5
· 20.07.29. 21:51
에흉ㅜㅜ할머니도 기분찜찜하셨나보네여ㅜㅜ 둘다착하네여ㅜ
버블 6
· 20.07.30. 00:20
언니.복 받으실듯 ^^
버블 6
· 20.07.30. 00:29
하는만큼 되돌아와요 인과응보 이것은우주의법칙.. 천사언니 배로 복받으실거에요
버블 7
· 20.07.30. 00:36
그 할머니는 어째 이런일도 있지 하면서 집에가서 고마우셨을것 같아요 천사언니 복 받으세요 저도 다음에 한번 그렇게 해볼게요! 선한 영향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