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살아온인생도 개씹망이라 매일 노이로제와 트라우마로 깨어있을땐 그 기억들 때문에 괴롭고, 잘 때는 악몽이랑 가위 심하게 눌려요.. 약은 5년째 먹고 있어요 근데도 그럼ㅜ 화류 관두면 괜찮아질거같아서 그만두고 낮일도 해보고 지금은 공부하고 있는데 희망이 없어요 더 이상 살고싶지도 않고요.. 지금도 빚만 있고 운좋게 빚 다갚는다쳐도 저 이제 나이먹어서 초이스도 안되고 낮일로 빠듯하게 아껴모아봤자 40전에 1억도 못모아요.. 조금만 힘든 일에 부딪혀도 자살충동 심하게 드는 인생인데 약이랑 상담으로도 치료안되면 그냥 죽는게 맞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