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명분이 있어서 상황상 밤일 어쩔 수 없이 한게 났지 남친 기분 헤아릴필요가 있나요? 분명 일한 이율 물어볼텐데 신파극 찍는 게 났죠 아 힘들일이 싫어서 돈 많이 버니까 사치하고 싶어서 뭐 이런이유로 일했다 하는게 남자입장에선 더 상병신으로 보이지 않을까요? 이번이 두번째 걸린거고 3년동안 사겨서 겹치는 지인도 100명 가량 된다는데 불쌍한 모지리로 남는게 차라리 헤어져도 화밍될 위험이 적어요, 제 지인 경험상. 누가 그냥 넘어갈거라 했나요? 빚이든 생활고든 어쩔수 없는 이유 만들어서 불쌍한 척 하란거지 뭐 하나 본인이랑 의견다르다고 상병신같다 어쩌다 워딩 쎄게 말하는게 기분 나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