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2 저는 그냥 될 거 같은 손한테만 주로 로진!! 마냥 입 발린 소리는 안 하고 인정욕구 잘 채워주고 연애모드 들어가는 편이예요! 그럼 자연스레 출근하기 싫은 날 밥티로 유도하구 느슨해진 거 같으면 다른 지명 얘기로 질투나게끔 해주고.. 그게 다인 거 같아요 그리구 상대가 요즘 힘들어하는 고민들 잘 들어주면서 나는 내 커리어를 다 쌓고나면 오빠랑 미래를 함께 할 거라는 식의..... 연기를 해요.. 그럼 보통 상대 쪽에서 학비 지원 얘기나 필요한 지원들을 물어봐주는 편인데 제가 설명도 못 하고 이런 방식이 우연히 잘 먹혔던 걸 수도 있어서 ㅠㅠ... 제일 중요한 건 인정욕구 채워주기인 거 같아요! 다른 언니들과 다르게 나는 목표가 있어서 이런 일을 하고 있고 너는 유일하게 남자로 보여~ 이런 느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