퉁퉁한 수준도 아니고 완전 핵핵뚱땡이인데맨날 다이어트 할거라면서 어떻게 작년보다 10키로 이상 더 찌죠????아무도 자기한테 살 빼라고 눈치 준 적 없는데혼자 자격지심에 갑자기 주위에 통보를 해요6개월 안에 무조건 30키로를 뺀다는 둥입만 나불나불 거리면서6개월 지나면 몸이 더 불어있는 현상이게 한두번이 아니니까 진짜살 뺀다는 말 할때마다 듣기 싫어 죽겠네요조급하게 하지말고 천천히 식단 운동 병행하면서 해라조언해 주면 자기가 예전에도 식단으로만몇개월 안에 20키로 뺐었다 빼액거림오늘도 옆에서 연말까지 30키로를 빼겠다길래벌써 똑같은 소리 몇번째냐 듣는 사람도 지겹다고 했더니( 제가 그런거 아니에요 남자사람이 한 소리 )쌍욕하고 부들부들 거리네요
버블 1
· 23.07.19. 17:07
ㅋㅋㅋㅋ저도 저런 지인 하나 있는데 몇년째 증량만 해서 이젠 조언안하고 즐겨요 길티 장난아님… 욕심은 그득하면서 노력은 하나도 안하고 그저 먹을거 다 먹고 운동도 안하면서 날씬해지길 바라는 욕망돼지라 생각하고 점점 부풀어 가는 몸 구경하는 재미
버블 2
· 23.07.19. 17:46
몇년째 살 뺀다고 하면서 점점 더 쪄가는것도 한심한데 자기가 살을 못 빼는 이유에 대해서 합리화 오져요 듣기 싫음ㅜ
버블 3
· 23.07.19. 17:48
전 같이 방 썼던 언니가 저랫어요 맨날 살빼네 맨날 내가 돈모아 차 뭘 사네.. 그언니는 뭘 하지도 않았고 살도 도 쪘어요 남녀를 떠나 입 주댕이맘 너무너무 나불거리면 듣기 힘들어요 ㅠㅠㅠ
버블 5
· 23.07.19. 19:44
헐 소름 돋았어요 그 친구도 맨날 말로만 돈 모아서 차 뭐를 사네 돈 모아서 성형을 하네 이러거든요 근데 실행 무... 말로만 떠드는 사람 특징인가 봐요
버블 4
· 23.07.19. 19:35
아가리 다이어트 하는 사람 극혐요 노력을 하던가 아님 그냥 닥치고 있었으면 좋겠어요 추가로 아는 화류 지인중에 5년째 빚 갚는다하면서 일 안하고 맨날 놀고 먹으면서 징징 대는데 나이도 30중후반인데 이제 그만 정신좀 차렸으면
버블 6
· 23.07.19. 19:51
맞아요 최소한 쪽팔리지 않게 자기가 뱉은 말은 어느정도라도 지켜야지 살 뺀 다면서 예전보다 살 더 찌고 돈 모은다면서 예전보다 빚이 더 생기고 어쩌라는 건지 그래놓고 핑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