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그럴 필요 있나 싶은 거 술 취해서 시비 걸거나 무례하게 굴거나 말실수 하는 언니들 가끔 있잖아요 방에서나 대기실에서나 방에서 수위 올리고 이런 거 말고 좀 싸가지 없게 한다던지 저는 딱 봐도 취해 보이면 그냥 취했구나 싶어서 언짢아도 상대 안 하고 마는 편이에요 시비 걸어도 아 언니 죄송해요~ 하고 넘어가는데 그런 언니들이랑 눈에 불 켜고 싸우고 목에 핏대 올리고 그런 거 보고 있으면은 ㅠㅠ 그냥 무시하고 지나가시지...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언니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버블 1
· 25.09.25. 21:30
저도 언니랑 똑같아요
버블 2
· 25.09.25. 21:32
저도 그럼 술취한사람 상대하는거부터가 똑같이 취했거나 센척하는 어린애같아서 걍 넘어가는데 굳이 술취한사람 상대로 같이싸우는거 별루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