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저는 실제로 목격했어요. 새벽까지 술쳐먹은 듯한 놈들 둘이 버스정류장에서 담배 조금 피우다 꽁초 던지고 옆에 미화원 아저씨는 청소하면서 걔들한테 뭐라고 했는데(화내거나 짜증내는 투가 아니라 좋게 얘기함) 존나 버럭버럭 대들고 욕하는 새끼들...ㅠㅠ 봤는데 진짜 속상했음...
버블 21
· 20.06.7. 15:27
인성..
버블 5
· 20.06.7. 15:34
저 지나가다 봤는데 새벽에술집밖 파라솔에서 술마시던 애들이 미화원작업차 지나가니깐 여자애들이 코막고 쓰레기냄새난다고 소리치고 똥냄새빨리지나가라고 큰소리치구 구역질시늉도 하던데 그걸 바라보던 환경미화원 할아버지 표정이 잊쳐지질않아요 쓰레기차 보다 못한 그들인성이 쓰레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