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정신병이라서 대화가 안돼요 기초수급자인게 부끄러워서 이사 못 가고 이사 가더라도 방 3개짜리 좋은 집에 이사가야된다는데 제가 이런 집을 어떻게 해줘요 저도 돈 없어서 월세 사는데 임대아파트는 12평인가? 원룸이고 부끄러워서 못 살겠대요 아빠 지 주제를 알아야지.... 그래서 임대아파트 말고 제가 대출 받아서 전세 해준다는데 부끄러워서 안되겠다 그러고 진짜 옆에 있으면 뚜드려패고 싶어요 저 어릴 때도 비닐하우스 살게해서 학교에서 왕따 만들고..... 이제 성인되서는 걱정되게 만들고 애비 진짜 정신병원에 쳐넣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