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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4.12.22. 20:00
제인생 너무 창피해요 - 익명 커뮤니티
제인생 너무 창피해요
어디다말할데없는 콩가루집안
계모한텐 어릴때 이유없이쳐맞고만 살다
성인되자마자 대학도 안보내주고
저집에서 쫓겨나고 코로나때
빌붙을때 필요해서
잠깐 집다시들어갔는데
일끝나고 새벽에 들어가도 아빠라는
인간은 쌩까고 밤에 어디다니냐 물어보지도
않음 기초생활수긎자 엄마는 세살때 버리다
이제와서 자꾸 같이살자 돈은 얼마모았냐
통장 내가 관리해준다고 빌붙으려하고. 남들은
그래도 연락할 가족이라도 있을텐데
ㅅㅂ 난 형제도 없고 인생이 아주그냥
외딴섬이네
이정도면 보육원에서 자란 고아인생이랑
뭐가 다름 보육원만 안갔을뿐이지
억울하네
화나네 ㅜㅡ
버블 1
· 24.12.22. 20:03
연끊고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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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4.12.22. 20:15
저는 차라리 고아원에 버려주지 싶을만큼 개병신부모뒀었는데 손절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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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4.12.22. 20:20
BEST
솔직히 애 낳을려면 자격증같은거라도 만들어야하는거 아닌가 싶어요 부모같지 않은 사람이 넘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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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4.12.22. 20:54
@버블 3
222 저도 개패듯이 쳐맞고 자라서 이런 생각 많이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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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4.12.22. 22:17
@버블 3
333맞아요 경제력 자산 인성 다 엄격히 보고 줘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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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4.12.22. 22:12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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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7
· 24.12.23. 14:32
그게 왜 본인이 창피? 그런거 얘기했을때 그런식으로 받아들이는 ㅅㄲ있으면 그런 ㅅㄲ가 문제인거임 진즉 손절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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