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보다 꿀리는 면이 있어서 본인이 갑 위치에 있을 수 있으면서도 인연을 단 번에 끊어낼 수 있어서 원나잇, 섹파 관계로 지내기에 탁월한 상대는 업소녀라는 게 젊고 잘생긴 손님 심리임. 본인이 원할 때 성욕을 풀고 싶거나 바람기를 주체할 수 없어도 그 대상이 일반인이면 평판, 고소 문제 등 머리 아플 일이 많아짐. 하지만 성욕을 푸는 대상이 업소녀이면 그 업소녀가 먹버, 바람 등 기분 나쁜 일을 당해도 본인이 화밍 당하지 않는 게 최우선이기 때문에 저자세로 행동할 수 밖에 없고, 그래서 꽁떡 상대로 다루기 적합함. 그리고 밤일하는 여자들은 깊은 속마음을 나눌 상대도 없고 온갖 진상들을 상대하면서 정신적으로 취약하고 외로운 상태이기 때문에 조금만 잘 해줘도 자빠뜨리기 쉽다는 걸 잘 알고 있음.
잘생겼다고 괜히 연락하고 지내거나 꽁떡해줬다가 초이스 볼 때 다시 마주치면 배신감이랑 자괴감 드는 거 아시죠? 저런 놈들은 성욕이랑 자신감 넘쳐서 업소를 자주 다니기에 다시 안 마주칠 수가 없어요. 괜히 몸 섞었다가 상처 받지 마시고 괜한 기대감 갖지도 마세요. 동종업계인 영업진이나 웨이터도 아가씨 업신여기고 바람피다 걸리는 게 일상인데 일반인은 오죽하겠어요? 손님들이 가장 좋아하는 아가씨는 반반한데 멍청해보이는 여자(예쁜데 자기 가치 모르고 잘 대줄 거 같은 여자)에요.
젊고 잘생겼는데 업소 놀러오는 심리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4.10.24. 12:54
맞말이에여 잘생기고어린애한테 잠깐혹한적있었는데 걍 자고만싶어하는거같아서 절대안자고 연락끊김^^ +걔네들 아가씨 진지하게 사귐대상으로절대 생각안하고 걍 쉽게 자고 쿨한 아가씨들 원함 나중엔딩 한번자든여러번자든 결국은 먹버 서로 쿨하고 즐기는관계로지낼거아니면 상처받는건여자뿐이니까 절대자지마요
글쓴버블
· 24.10.24. 12:54
@버블 1 자기 전까지는 세상 다정하게 대해주면서 온갖 달콤한 말로 꼬시면서 쿨하게 즐길 거만 즐길 여자 원하는 게 아이러니죠ㅋㅋ
버블 2
· 24.10.24. 12:56
지명도 못 자빠뜨릴 거 같으면 끊기는듯 ㅋㅋㅋ
글쓴버블
· 24.10.24. 13:02
@버블 2 저도 5번 지명해준 손님 있었는데 같이 나가자는 거 매번 거절하니까 바로 끊기더라구요ㅋㅋ
@버블 4 일반인들 사이에서의 사귀자는 말=너 다른 남자랑 섹스하지 마. 나도 다른 여자랑 섹스 안 할게(본인이 구속 받지 않는 상태에서 여러 여자와 섹스할 수 있는 자유를 포기할 정도로 이 여자를 사랑한다는 말)
손님이 사귀자는 말=나한테 한 번 대줘. 물론 너한테 얘기 안 하고 가게 놀러 다니면서 딴 여자 앉히고 놀 거고 걔네하고도 잘 거얌 ㅎ
버블 3
· 24.10.24. 14:12
@글쓴버블 ㅋㅋㅋㅋ맞음 아니면 너같은쉬운여자랑 바람필라고 라는뜻
버블 4
· 24.10.24. 14:25
@글쓴버블 일반인도 그닥 다르지 않아여ㅋㅋㅅㅅ하려고 사귀자는 애들 많음 ㅋㅋ그게 한남수준
버블 7
· 24.10.24. 18:00
@글쓴버블 ㄹㅇ항상보면 여자들은 그 남자가 완벽하게 자기 소유가 될수있을거라고 생각함.결혼해서 법적으로 가족구성원이 되도 외도하는 종족이 남자인데 룸돌이들이랑 사귀면 그놈들이 완벽하게 자기 거가 될줄 알고 착각하고 자빠짐.개가 똥을 끊겠냐고.한번 룸돌이들은 영원한 룸돌이들인데 ㅋㅋ
버블 5
· 24.10.24. 14:09
손님이랑 사귀는 언니들이 이거 보고 정신 차렸으면 좋겠다
버블 6
· 24.10.24. 14:37
ㄹㅇㅇㅈ
버블 8
· 24.10.25. 19:19
최근 봤던 잘생손 말로는 얼마나 예쁜애들 모여있나 궁금해서 와봤다가 일반여자애들 못만나겠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