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저도 5년째 못고치는데 술이 좋아서 조잘안되는거면 몰라도 본문내용처럼 다같이 어울리는 분위기에 내가 뒤쳐질까봐 어색해서 먹다가 술기운 올라 술이 술을 부르는거면 알콜중독보다는 심리적인 부분을 컨트롤 해야되는거 같아요 네 말솜씨를 늘린다던지 내가 꼭 잘해야 한다 어울려야한다는 강박을 내려놓는다던지요 ㅠㅠ 저는 술안먹으면 뚝딱거리고 노래도 창피해서 못하겠고 어색해하는데 그래서 팅 당할때도 있거든요 근데 술마시면 노래도 자신감있게 잘하고 말도 잘하고 연장에 지명붙고 그래요 아직 해결방법은 못찾았지만 지명.연장 안가도돼 술안먹어도 잘 어울릴수있게 말솜씨도 늘려보고 애교도 늘려보고 노래도 맨정신에 해버릇하고 그레야 좀 나야질거같아요 저도 그렇게 조금 줄였고 ㅠㅠ 저도 평소엔 술 안마시는데 일할때 조금만 먹고 흥내서 일하자 싶은데 그러다보면 어느새 취기올라서 기억 끊기고 반복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