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 일하면서 버는 족족히 부모한테 돈 갖다주고 동생한테 돈들어가고 정말 이 일하면서 많은돈을 벌었지만 모아둔 돈이 하나도 없엇어요. 정말 다 갖다주느라.. 그러면서 코로나때 일을 못하게 되자 넌 왜 모아둔 돈하나없냐며 비웃더라구요.. 일을 못하니 내가 집에 생활비도 못주자 막말도 심해지고해서 그때 정말 이건 아니다 싶어 그때 이후로 가족이랑 의절을햇어요. 그 이후로 내 쓸것 다 쓰면서도 흥청망청 쓰면서도 돈이 어마무시하게 모아지더라구요. 억단위로 모았어요. 새삼 제가 이렇게나 돈을 많이 버는군아 느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엄마랑연락이 어찌어찌 됐는데.. 다시 얼굴은 보진 않앗고 이건 제가 나중에보러 집에간다고 피하고 있고 저나통화만 몇일에 한번씩 하고 있는데요…. 그런데 순식간에 아파트 청약 계약금 해서 300만원 어제는 허리디스크수술해서 병원비보태라고 일단 300보냈는데 월요일 퇴원이라며 병원비 아직 얼마인지 모른며~ 하…. 다시 돈이 줄줄새는데… 이게 맞나? 싶네요… 저 돈 저 혼자였어도 제가 딴데 쓰겟지만 가족이랑 연락되자마자 바로 또 이렇게 돈이 쭉쭉 들어가는거보니 또 시작된건가 싶고.. 다시 의절을 해야 할까요?
버블 1
· 25.05.3. 16:50
BEST당장 의절하시고 본인인생 사시길 바랍니다
버블 2
· 25.05.3. 17:01
치섞였다고 다 가족이 아니에요 언니
버블 2
· 25.05.3. 17:01
피 섞엿다고
버블 3
· 25.05.3. 17:08
서로 아껴주고 사랑하는 가족관계는 아닌듯싶네요
버블 4
· 25.05.3. 17:13
비웃엇다 에서 안읽고 의절각
버블 5
· 25.05.3. 17:14
언니가 억 모은거 알면..ㄷㄷㄷ언니 조심하세요
버블 6
· 25.05.3. 17:28
ㅋㅋㅋㅋㅋ지팔지꼰 ㅋㅋ 이런 답답한 스토리 너무 짜증남 ㅋㅋ 결국 본인맘대로 할꺼면서 암걸리는 스토리 ㅋㅋ 하지말라고하면 안할껀가요 ?;;
버블 7
· 25.05.3. 17:59
언니 심한말 하기 싫은데 경계선이에요? 언니 연락되자마자 바로 돈 취급하는데 이게 맞나 진짜 궁금해서 묻는게 신기할 지경. 차라리 이래서 끊었어요 하소연 푸념 했으면 첫문장 안썼어요. 지팔지꼰 하지말고 언니 인생 살으세요. 흥청망청 써도 모인거 경험했으면서 도대체 왜 다시 지옥길로 갈려고해요. 가족들이 여태 해준거 고마워도 안할 사람들이네. 의절하고 고아라 생각하고 평생 사세요.
버블 8
· 25.05.3. 18:13
이쁜 얼굴 그렇게 쓸거면 저 주세요
버블 9
· 25.05.3. 18:36
부모 사랑 못받고 자란 애들은 평생 부모 인정이라도 받아보려고 버둥거리면서 산다는데 딱 언니가 그 케이스 일듯요 저도 다르지 않아서 그냥 슬프네요 저도 못써본 비싼것들 엄마한테 사다줌 ㅋㅋ...
버블 10
· 25.05.3. 19:26
@버블 9 22 전 그래도가난해서 못해줘서 미안하다 그래도 내 최선 다햇다 넌 나의 보석이다 사랑한다 태어나줘서 내딸이여서 고맙다 이래서 엄마 안쓰러워서해주는데 이언니는 에휴...저런 엄마는 난 고려장햇다생각하고 버릴거임
글쓴버블
· 25.05.4. 01:29
그래도 가족이라고 아닌거 알면서도 하루에도 천번은 왔다갔다하네요… 그래서 글 올려봤어요.. 쓴소리 적어 주시면 캡쳐해서 하루에 한번씩은 읽어보려구요.. 다들 감사합니다~ 오늘도 내일도 앞으로도 쭉쭉쭉 하시는일 다 잘되시고 지갑은 무겁고 마음은 행복하시길바랍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