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은좀부끄럽고 가족은 괜찮던데 전 근데 친구들중에 예쁜데도 벗는건 가슴수술안해서 남자들이랑도 항상 불끄고 한다는 친구 있었는데(심지어 옷도 입고한다함 충격) 얼굴에 비해 몸에 좀 자신이없는지..말라서 가슴없는건 당연한건데도 항상 가슴수술 얘기하면서 일할때도항상 막힌옷, 일하면서탈의1도없는친구있었는데 언니는 몸에 컴플렉스느끼는거아니고 그냥 싫은거아니에요? 충분히 그럴수있다고생각
저는 오히려 친구들 앞은 ㄱㅊ은데 부모님은 좀 그래요 부모님도 저한테 뭐라했는데 서운한 일인가 싶음
글쓴버블
· 24.12.26. 16:53
@버블 5 아는사람이 더 싫어요ㅋㅋㅠ 생판 남은 오히려 ㄱㅊ
버블 6
· 24.12.26. 12:53
날아는사람이 내몸보고평가할까봐 두려운거같은데
엄마는 제가 자기랑 목욕탕 같이 가기싫어한다고 정신병이래요
자기랑 같이 홀딱 벗는걸 싫어한다고 뭐 다 정신적인거라느니.. 남들도 제 사상?을 이상하게 볼거라니… 저 수영가서도 사람들 다 나갈때까지 기다렸다가 혼자 뒤늦게 샤워하구요 싸우나 진짜 5년에 한번 갈까말까 평소같으면 절대절대 안가고 친구들이랑도 절대 안벗어요 옷도 벽보고 갈아입는데 이딴게 정신병식이나 됨?ㅋㅋ 남앞에서 벗는건 ㄱㅊ고 왜 자기앞에선 가리냐 하는데 그럼 안ㄱㅊ으면 제가 뭐 목욕탕 사람들 다 쫓아내나요?ㅋㅋ 목욕 같이 온것도 싫어하는 절 끌고 억지로 온거면서….. 근데 생판 남보다 안면 있는 사람이 더싫어요ㅋㅋ
이모들도 걍 그럴수도 있지? 하는데 옆에서 죽어도 정신적인 문제고 이모들도 사실 다 이상하게 보는데 말만 저렇게 한다고 빡빡 우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