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자살직전이면 한번 가볼만하긴 해요.
저는 미국 구치소 다녀왓는데요, 그냥 멍청해서 잡힌 애들밖에 없음
홈리스 많은 동네라 그런가 구치소 밥주니까 들어오려고 범죄 저지른 애들도 많았어요. 그냥 벌레보다 좀더 나은 사람취급해주는데라
다녀오시면 아 내가 이런건 행복했었고, 이런건 보고싶지 않느니 구치소가 낫구나 싶으실거에요 세상 보는 눈이 달라짐
저는 무혐의라 좋게 풀려나서 이렇게 말해드릴수 있는거지, 언니가 나가고싶다고 맘대로 나가고 그럴수 있는 곳 아니에요 그러니 신중히 생각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