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관이나 교육받으러 갈때 지하철, 버스같은 대중교통 자주 이용하는데 좀 여성스럽거나 꾸며입으면 어린,젊은,늙은,할배,멸치,돼지,정병 한남들이 엄청 의식하고 음침하게 가까이다가와서 서성이는게 정말 너무 역겨워서 (예뻐서 X 조신하고 만만한 여자같아서 O) 전 일부러 남자 스트릿패션 입고다녀요.
저랑 비슷한 언니 계세요? 대중교통 탈때 일부 여자들도 싫지만 남자 대부분 너무 싫어요
버블 1
· 24.04.24. 15:45
한남들때문에 맘편하게 옷도 못입겠어요.. ㅅㅂ
글쓴버블
· 24.04.24. 15:46
@버블 1
꾸미면 발정나서 질척대고, 안 꾸미면 시비걸고...
버블 2
· 24.04.24. 15:51
일할때 빡세게 꾸미니까 사복은 편한거 입어요 화장도 안하고
글쓴버블
· 24.04.24. 15:56
@버블 2
저두용
버블 3
· 24.04.24. 16:02
여름에 반바지도 못입겠어요 ㅅㅂ
진짜 젊은 애들은 몰래보니까 ㄱㅊ은데
할재들 바로앞에서 티나게 쳐다보는거 더럽고 역겨움ㅜㅜ
버블 4
· 24.04.24. 16:03
@버블 3
ㅇㅈㅋㅋㅋ늙어서더추해여
글쓴버블
· 24.04.24. 16:05
@버블 3
젊은 애들은 몰래라도 봐서 그나마 괜찮은거 인정이요.
할재는 심하면 건들이고 아닌 척 살 비벼대요;;
저 노인공경 진심이었는데 대중교통 변태들 겪고
혐오 생겼어요
버블 3
· 24.04.24. 16:10
@글쓴버블
하 전 저번에 60대 할배 택시기사가
모델하냐고 (그냥 아디다스 져지 딱붙는거에
반바지 입었었어요)
번호달라함요 진짜 양심씨펄
한번은 아빠뻘이 지방에서 서울가는데 다시 내려올때도 택시타냐 자기가 기다려주겠다 ㅇㅈㄹ하고
한남들 모욕죄 도입 시급함요
글쓴버블
· 24.04.24. 16:19
@버블 3
아빠뻘들 양심없네요. 그나마 아재 손들은 돈이라도 주고 그러지.. 택시기사들 그렇게 집적대다가 철벽치고 거부하면 씩씩대고 보복하지않나요? 더 안 좋게 엮이기 싫어서 그냥 그런 말에도 아 네.. 아 ㅎㅎ... 이러기 힘드네요
버블 2
· 24.04.24. 16:19
@버블 3
와...왜 주제파악을 못하죠? 늙은 자기를 왜 좋아할거라 생각하는거지 너무 신기해 늙은이가 저정도니까 젊손들 (젊기만하고 좆같이생김) 기고만장한 이유 알겠네요
버블 5
· 24.04.24. 16:08
저는 그냥 개지랄 떨려고요. 미친 ㅈ새끼들
글쓴버블
· 24.04.24. 16:14
@버블 5
저 옛날에 디타먹고 안 그래도 공격성 max 됐을때기차역에서 눈 감고 쉬는데 할배가 자는 줄 알고 성추행하려길래 바로 정신병자 모드로 왜 그러고 사냐고 추궁하니까 칫 쳇 크흠흠 하고 도망갔어요. 가끔은 그래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