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옛날에 매몰로 찝은 도톰한 아웃라인인데요
요즘 자고 일어나거나 눈 부으면 한쪽 앞쪽이 풀려요 ㅠㅠ
그래서 외출전 씻고 나오면 화장전 쌍커풀 테잎 붙이고 있고
마지막 아이라인 그리기전에 떼요 그럼 원래대로 쌍커풀 있음
가끔 외출시에도 붙이긴함 그리고시간 지나면 밖에서 떼버림
모자쓰거나 그럴때 붙이고 나감. 모자쓰면 잘 안보여요 쌍테.
아님 자다가 화장실 갈때 거울보고 살짝 풀릴거 같다 싶으면 붙여놓고 자면 아침에 또렷하게 쌍커풀 있어요
솔직히 쌍테 안 붙여도 시간 좀 지나면 풀려서 희미한 부분 다시 또렷하게 생기긴 한데 당장 외출해야하니까 붙이는거...
제가 수술을 안하는 이유는 절개로 내 높이로 수술하면 백퍼 싼마이 소세지 될거같고 매물도 유착 깊게 되면 망할까봐 냅두고 있어요
사람들은 제 눈 자연인지 알아요
가끔 얼핏 보면 도톰한 아웃라인이니까 수술했나? 싶다가도 떴다 감았다 하고 가까이서 자세히 보면 자연인지 알드라구요
ㅇㅎㅈ도 매일 테잎 불이는거 같진 않고 자고 일어나서 풀려있을때만 붙이고 시간 지나면 아마 떼버릴거예요 전에 그렇게 본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