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사람 저도 봤는데 그런 언니들 특 키도 크고 앳되게 생기고 완전 말랐고 기괴하게 눈코입윤곽 조진 성형인들 사이에서 혼자 자연미넘치고 청초하게 서있으니 눈에 안띌 수가 읎음,,
ㄹㅇ 그냥 어릴때부터 학교에서 이쁜애 탑쓰리 중 청순과 느낌임 뭔가 대놓고 청초갸륵한게 아니라 진짜 민삘의 정석? 모난데없이 이쁘더라고요 이거는 성형으로 못가지고 걍 태어나길 그렇게 태어나야됨 그래서 부러운듯요 ㅠ
근데 안타까운건 제가 그 언니 봤던 데는 병신가게라 그 민삘존예언니가 초이스 잘 안되고 오래 일한 성괴아줌마들만 밀빵으로 들어가거나 그래서 속으로 한남들 존나 욕함.
언니 업종이 머에여???
퍼블릭이용
록시 그언니 셔츠에요..?
ㅋㅋㅋㅋㅋ 손님이 저보고 화장 왜 안했냐고 물어보려고 초이스했다는 말 생각나네요
언니 강남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