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퍼에서 있던 일임. 누가 봐도 잘생긴 손님 3명이서 왔는데 제일 잘생긴 손님이 나 앉힘. 초이스 들어온 애들 중에 제일 예쁘다고 칭찬해주다가 원액 계속 먹여서 꽐라 만듦. 술 잘 먹는 편인데도 감당할 수 없을 정도의 양을 먹어서 그런지 방에서 졸다가 일행 손님들이랑 언니들은 방찢한다면서 갑자기 나가고 나랑 파트너 단 둘만 남게 됨. 내가 몸 제대로 가누기도 힘들 정도로 취해 있으니까 옷 강제로 벗기고 노콘으로 삽입하다가 밖에 싸는 걸 두 번이나 함. 나중에는 방에서 잠들다가 깨어났는데 고생한다고 파트너가 준 팁이 가방에 없었음.. 만취하게 만든 다음 강간하고 팁도 뺏은 건데 연예인급으로 잘생긴 애들이 굳이 왜 저런 짓을 했을까 어이 없기도 하고 속상했음
버블 1
· 25.03.3. 00:40
?????
버블 2
· 25.03.3. 00:44
언니한테 일어난일이고 준강간인데 왜걸 아무렇지 않게 말해요 ?????????????
버블 3
· 25.03.3. 00:44
@버블 2 준강간아니고 그냥강간이에요..ㄷㄷ
글쓴버블
· 25.03.3. 00:45
@버블 2 일어난 지 몇 일 된 일인데 방에서 잠들었는데도 티씨 다 나왔다면서 다행으로 여기다가 강간 당한 기억이 방금 떠올랐어요. 증거 없어서 신고도 못 하고 증인도 없음..
버블 3
· 25.03.3. 00:44
???..... 언니괜찮아요? 신고해요...
버블 4
· 25.03.3. 00:44
신고했어요? 희대의 연쇄살인마 새끼도 인상좋고 잘생겼었어요
버블 5
· 25.03.3. 00:44
??
버블 6
· 25.03.3. 00:45
그걸 신고 안해요?
버블 7
· 25.03.3. 00:49
미친 언니 괜찮아요…????? 아니 이거를 왜이리 덤덤하게
글쓴버블
· 25.03.3. 00:50
@버블 7 지금 생리중인데 강간 당하고 임신 안 한 걸 다행으로 여겨야 되나 싶어요 노콘충 강간범 새끼 씨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