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연합뉴스) 현윤경 특파원 = 67세의 그리스 여성이 자신의 딸의 아기를 대신 낳음으로써 세계 최고령 대리모 할머니가 됐다. 24일 그리스 언론에 따르면 그리스 중부 라리사 인근에 거주하는 아나스타시아 온투는 지난 20일 아테네의 한 병원에서 1.2㎏의 여아를 출산했다. 온투는 자궁 절제로 임신이 불가능한 43세의 딸을 대신해 자신의 자궁에 시험관 시술로 수정란을 이식한 뒤 임신에 성공, 31주 만에 제왕절개로 분만했다. 외국나이니까 한국나이로 68살인데... 저게되네 ;;
버블 1
· 23.12.25. 19:17
ㄷ ㄷ
버블 2
· 23.12.25. 19:48
헐
버블 3
· 23.12.25. 19:53
헝
버블 4
· 23.12.25. 19:59
헐 가능해도 애안낳고말지 낳다가돌아가시면 어쩌려고 엄마한테 대리모를부탁함??ㅠ
버블 5
· 23.12.25. 20:04
22 충격
버블 6
· 23.12.25. 20:25
애한번 낳은 사람은 임신이 노산이라도 되더라구요 물론 그것도 힘들지만. 초산은 나이들면 안되요 . 암튼 저런것도 희귀한거지만
버블 7
· 23.12.25. 21:12
근데 한국뿐만 아니라 아시아 여자들보다 서양여자들이 근골도 튼튼하고 골반 자궁자체가 튼튼해서 낳는건 크게 어렵지 않아요 게다가 자연임신도 아니니. 그래도 대단하고 신기하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