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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4월 13일 13:45
정병 같이일하는 언니덕에 고침 - 익명 커뮤니티
정병 같이일하는 언니덕에 고침
나보다 두살많았는데 가게에서 같이일하던중에 친해짐 내가 정병있는거 말하고 낮에 밖에도 안나가고 술+약 존나의지했는데 이언니가 벚꽃시즌대면 델러와서 나 집에서 꺼내서 놀아주고 사진찍어주고 다시 집에 넣어줌 가을되면 가을시즌이라고 담양가서 사진찍어주고 겨울되선 스키장 가서 스키도 가르쳐줌 이렇게 한 1년 지내다 보니 사람 사는거 같아짐 !! 지금도 연락하면서 지내는데 곧 더워지면 워터파크가자고 해서 신나는중 ㅎ
버블 1
· 4월 13일 13:48
BEST
그언니가 귀인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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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4월 13일 13:53
@버블 1
ㄹㅇ루 귀인입니다 살면서 이렇게 나한테 잘해주는사람 첨봣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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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4월 13일 13:58
그만큼 언니랑 잘맞나바여 부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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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4월 13일 15:16
근데 그런 언니들만나기 어렵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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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4월 13일 15:25
저도 그런 언니 만나고 싶네요 ㅋㅋㅋ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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