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4 와현자언니...
제가너무외로웠는데 남한테 기댈사람이 없어서...엄마집밥 따뜻함 넘 그리웠나봐요 ....
저희동생 거지라 돈은못드려도 생일같은거챙기고 지금 할머니병원도 동생차로 데려다주고하더라구요
가끔저만나면 같이 여행,쇼핑,수다떨어서 너무 좋아하시긴하는데 그래도 저 인생 즐기라 하세요 남자도만나고 근데제가 모쏠에 찐따여서 친구도없고 일만해서 넘 외로운 와중에 엄마오래사귄남친이랑 셋이서만 놀러가고 저는 소외감 많이 느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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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아들은 아픈존재일까요
저는 딸한테 그럴거같은데ㅜㅎ
동물도 암컷만길러요 수컷은정안가서ㅠㅜ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