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저도 얼떨결에 당해서.. 운동하고 있다가 아.. 지금 헬스장인데 뭐지 ㅜㅜ 당황스러워여.. 말할데도 없고... 제가 성형 티나는 스타일도 아니고 옷도 헐렁하게 입었는데..
눈치깐거져?
오는 시간보고 대략 예상한거 아닐까요??
저녁 8시쯤왔는데..
누가봐도 아가씨 느낌 성미에 가슴큰 뼈말라 아니면 겉보기로 예상한 건 아닌거같아서용
근데 그인포가 바알바 스타일같긴했어여 ㅠ
언니 헬스장 다니는 시간대가 어떻게 되는데요? 보통 남들 일할 시간에 있으면 노는 사람인가해서 원래 뭐하냐고 물어본듯. 너무 오바해서 생각 안해도 될듯요. 님 얼굴도 민삘이라매요.
저 지금왔어요.. ㅜ
지도 밤일해서 생각없이 물어본거거나 아님 걍 미친련인듯 둘다 병신같음;;;
하 ㅜㅜ
날씬 이쁘장 얼굴 작고 하면 티날수 있져 같은 가씨끼리는 아무리 민삘이어도 알아보기 쉬움 그언니도 밤일러 같은디
그인포 옷도 존나 붇는검은색 롱치마에 ㅜ 얼굴도 그특유의 이쁘지않은데 뭐지? 일할거같은 ㅠㅠ 암튼 존나 그랬어요 굳이그걸말해야되나..
별로 친하게 지내고싶지 않으면 헬스장 옮기던지 그언니만 무시하는게 나을듯용 ㅜ
언니 댓글까지 보면 밤일 눈치 깐 거 맞는 거 같은디 ㅜ
아 싫다 ㅜ 나갈때 존나 비웃었겠져 ㅠ
그냥 지도 밤일해서 아는척한거같아요
저두 이거에 한표 시비느낌은 아닐듯
그니까여 대가리 텅텅...
밤일이 업소만 있는건 아니자나용 동대문 도매도 있고 그런거 물어본거일수도 잇을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