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텐카일프 왔다갔다하는데 (쩜은 수위때문에) 15개 보고 볼방이 없어서 20개 채울려고 하퍼 점프뛰었거든요 새벽 4시쯤? 바로 들어가긴했는데 와.. 손질이 진짜 뭔.. 만지지도않고 술도 안멕이는데 손님들 상태에 개에바였어여ㅠ 팁도 안나올거같고 한푼두푼모아서 오는거같은 사람들.. 일하다 현타와서 세갠가 네개 보고 바로 튀었어요 마담도없고 터치도 안해서 병신같이 일하다가 연장 안타고 두방 더 봤는데 다 똑같음 ㅅㅂ 제가 간 시간만 그런건가 언니들은 진짜 너무 예쁜데 그런 손님들 옆에서 일하는건 저희랑 똑같이 일한다고 생각하니까 전 다시 하퍼 못가겠던데요.. 차라리 내가 술값내는게 낫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