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앉어케하나요 제의?떠보는건 존나많은데
감이안잡히고 뽕뽑히고 호구당할거같아서 떠보면 걍 다 차내거든요
꽁밥 외티같은것도 언니가 팁줘서 눈치보면서 돈 말하던거 말할수있게되고(사람과사람간의사이의 돈?얜 그렇게이상하게같이안생겼는데왜?이마인드 생각이였었어서 양심찔림)
난 너 계속 보고싶다 은연중에 친구가 얘 00아파트있다 너거기서살게해줄수있어 이러고 다른파트너도 얘집하나해줘라 이러는데 들앉은 어케하는지 만난지 몇시간됏는데 자기가 몇번더만나보고 야기하면서 자기가 빛도와주겠다하고
서울아파트 매매는 아니겠죠 들앉이...?결혼도 아니고??
전 월n000에 몇번보는게 들앉개념인줄알았는데 가끔 얘기하다보면 집구해준다고 디폴트인거같아서 입꾹닫하고 아는척하면서 꼿꼿한척하는데 모르겠어서요 제파트너는 저 호구같아서 말안하는거같은데 친구들이 얘 너 집해줄수있어 이러명서 들앉얘기나오고 호구잡히면 오히려 더 뽕뽑으려하고 가스라이팅하는거 같길래 알고싶어서 여기에다 물어봐요
지금은 용손있어서 출근안한지 세달인데 가끔 출근하는척하면 출근하지말라고해서 난 들앉하고싶다(뭔개념인지도모름ㅅㅂ언니들따라하기)하니까 알지 집구해주고 왓다갔다하며 만나는거잖아이러는데(얘 치과의사에 룸안다닌다는데 저렇게말해서 좀 놀랏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