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한 지인 오빠는 46살 결혼 하셨구 친해요 부인 46살부인이 있는데 그 오빠가 10억 사기를 당하고 힘들 때 만나서 그 오빤 비교적 훈남인데 부인은 누가봐도 부인?????? 이정도에요 ㅜ 전형적인 아줌마 나이든 느낌 제가 알고 있기로 애기 못가지는 몸이라 첨부터 알고 결혼 했다 들었구요 암튼 그 오빠 설명은 이런대요 최근 저를 엄청 후려쳐요 ㅜ 원래 안그랬는데 저는 최근 능력있고 착한 오빠 사귀고 있어요 45살 이지만 잘생기고 동안이구 착해요 저는 전 35살 이구요 이런말 부끄럽지만 제가 키170에 49 김사랑 닮았다고 주변에서 칭찬 듣고 초면에 예쁘다고는 많이 듣는 편이에요^^;(설명을 위해) 봐주세요 자랑 ㅜ 지금 사귀는 오빠가 눈 높은데 저한테 이상형이라고 고백해서 사귄 케이스 군데 그 지인 오빠가 막말을 저에게 했는데 너무 상처가 되요 제가 요즘 너네오빤 잘해주니? 응응 잘해주는데 이런점은 좀 서운 ㅋㅋ 이랬더니 너 그럴때가 아니지 않나 곧 노산에 애기 도 가지기 힘들고 너나이 곧 더 먹으면 남자 집에서 탈락이야 너보다 훨씬 몸매 좋고 훨씬 이쁜 사람 얼마든지 만나 너네 오빠 못생긴것도 아니고 ( 못생긴게 아니라 만나는 사람마다 잘생겼다 듣는 오빠인데..) 전 100번 예쁘다 들어도 마음이 여려서 상처가 되어요.
이 오빠 왜 이러죠 저에게 ㅜ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3.09.8. 22:03
노산이고 뭐고 나 애기 싫어해서 안 낳으면 이득임 그리고 남자 집에서 탈락은 무슨ㅋㅋ 나 싫다는 집 나도 존나 싫어^^ 이러지 그러셨어요
버블 2
· 23.09.8. 22:26
ㅋㅋ걍 열폭 오지라퍼말 귀담아 듣지마세요 본인이 사기당하고 망해서 열등감있는거같아요 약간 여자나이에 민감한 사회현실을 말해주고 싶었던거같은데 팩트이긴하지만 언니가 남친이랑 결혼못해서 안달난것도 아닌데..ㅜ왜그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