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이 아파서는 아닌것 같고...
벗고 피아노 치면서 수입이 좀나서 이제 먹고 살며 집에 효도좀 할수 있겠다 싶었는데 그 채널 수입 정지됨
그 채널 정지될거 예감하고 정지 2주전 다른채널 하나 더 만듬
지금 자기 수입 끊겨서 실제 창녀보다는 사이버 창녀가 낫다며 자기 심경 올림
자긴 떡이 싫어서 차라리 보기좋은 떡으로 살거라고 뭐 그런내용
본집 보면 아버지 고물상 하시며 그런거 주어팔고 집이 쓰러져가는 집인데...
그거보고 맘이 안좋고 잘됬으면 좋겠다 생각 들었는데...
그냥 정신 아파서 막 벗어재끼는건 아닌거 같고 자기가 욕먹고 그래도 일단 돈을 벌어야겠다는 생각으로 뭐든 열심히 하려는거 같아 보임